며칠 동안 장세는 엄청 힘드네요, 어렵게 벌었던 포지션이 날아가고
스탑로스를 안걸어 청산도 경험하는 그런 거지 같은 장입니다.
최근 추세는 오를 듯 오를 듯 하다가 거래소로 수백~1천억대 비트코인 입금 후 하락
시즌 2가 종료되듯 내릴 듯 내릴 듯 하다가 머스크의 테슬라 비트코인 판매 안함(트리거1)로 인한 상승
이런 추세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다 보니 개미들은 지쳐 쓰러지기 나름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작성해 주시는 관점들과 현재 장의 흐름에 대해서 저도 나름 주관적으로 해석을 하고 있는데, 고래의 차익 실현 구간과 신규 세력의 등장으로 인한 손바뀜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신규 세력은 욕심이 그득해서 아랫 자리에서 사고 싶어하는 것 같고 이는 비트코인을 입금하는 방법으로 굉장히 강압적으로 누르고 있는 것으로 보여져요.
일단 중심에는 머스크가 있지만 신규 세력이 누구일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오늘도 45k를 올릴 듯 하다가 방금 고래의 알람으로 일시적인 하락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미들은 지쳐 쓰러지는거죠, 저도 지치지만 일단 현물은 안 던지고 있습니다.
포지션은 진입을 멈춰있고 주봉이 볼벤 중단에 올라오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네요.
이런 장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6월 중순 연준 회담도 있고, 옐런이 미국의 역사를 깨고
지속적으로 테이퍼링을 언급하고 있는데 이는 무시하셔도 되는 것으로 보지만 조만간 파월이 한번 더 엄청 조심스럽게 테이퍼링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늦으면 Big tech의 2분기 실적 발표, 이르면 5월이 끝나기 전 신규 세력 등장이 새로운 트리거로 작동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머스크의 친환경 채굴 사업 진출 등을 예를 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장세가 매우 불안정하기에 42k 밑바닥을 한번 더 찍을 수 있다고 보고 있지만 연말 200k~300k관점은 안깨지고 있습니다.
혹여나 지친 투자자 분들께서는 당분간 신규 진입은 쉬고
바닥을 잡았다고 생각했지만 코인의 나락으로 인하여 물려있는 코인에 일부 물타는 것으로 손실을 메꾸는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 성투하시길 바라구요
신규 트리거 발동 전까지 50K는 힘들 수 있으니 다들 힘내보시죠.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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